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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어워즈] '본상' 비투비 "플랑크톤 되겠다" 유쾌 소감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7년 09월 20일 19:09
▲ 비투비.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그룹 비투비가 인상적인 수상 소감을 밝혔다.

비투비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1st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서 본상의 주인공이 됐다.

비투비는 "비투비가 함께하고 상을 받으니까 영광이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비투비를 응원해주시는 많은 여러분과 멜로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바다에 가장 필요한 생물 중 하나가 플랑크톤이다. 소리바다의 플랑크톤이 돼서 아주 풍성한 소리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는 소리바다에서 주최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전현무와 오정연이 진행을 맡았으며 SBSfunE, SBB MTV 등에서 생중계한다.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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