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2' 포스터. 제공|채널A
[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하트시그널2' 출연자인 오영주, 김현우가 출연자 화제성 부문 1,2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10일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순위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90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출연자 1,575명에 대한 누리꾼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 등으로 분석한 결과다.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1위는 지난주에 이어 채널A '하트시그널2' 오영주가 차지했다. 오영주와 데이트를 즐긴 김현우 역시 2위 자리를 지켰다. 7회 방송에서 순댓국집 데이트와 패러글라이딩을 즐긴 두 사람이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는 반응을 얻었다. 한편 임현주는 전주 대비 순위가 5계단 하락해 9위였다.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강다니엘과 로꼬 두 집돌이의 활약이 돋보였다. 방송에 공개된 강다니엘과 로꼬의 수제버거 만들기가 화제를 모으며 순위가 급상승하며 강다니엘(▲56) 3위, 로꼬는 8위(▲310)에 이름을 올렸다.

KBS2 '배틀트립'에서는 경남 하동과 진주 일대를 배경으로 그룹 워너원 박지훈과 박우진의 '분쏘투어' 편이 방송됐다. 스무 살 동갑내기들의 육전과 육회 먹방, 짚라인 도전기, 요리 실력 등이 공개되며 박지훈은 4위(▲4), 박우진은 6위(▲5)를 차지했다.

MBC '무한도전' 후속 '뜻밖의 Q'가 첫 방송되며 두 MC 전현무 5위, 이수근이 7위에 새롭게 진입했다.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회장님 이효리가 화보 촬영 스케줄로 민박집을 비우자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고군분투한 윤아가 10위(▽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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