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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방탄소년단부터 송송부부까지, 스타들의 핫한 주거지

연예팀 press@spotvnews.co.kr 2018년 01월 22일 18:01

[스포티비스타=연예팀] 방탄소년단, 빅뱅,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송중기 송혜교 부부. 대중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만큼, 이들의 거주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서울 한남동의 최고급 아파트 단지인 한남더힐로 숙소를 옮긴 방탄소년단부터 하루 숙박비만 무려 700만 원을 호가하는 호텔에서 살고 있는 도끼까지 짚어봤다.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숙소를 옮겼다. 옮긴 곳은 서울 한남동의 최고급 아파트 단지로 꼽히는 한남더힐. 한남더힐은 서울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도 불린다. 32개동 600가구 규모로, 층수는 12층까지 그리 높지 않다. 평수는 다양하다. 제일 작은 17(전용면적 57.74)부터 가장 큰 73(전용면적 243.20) 등이 있다.

가장 비싼 아파트답게 시세 또한 높다. 지난해 74(전용면적 244.78)82억 원에 거래된 적도 있다. 월세 또한 높다. 한남더힐에서 작은 평수에 속하는 18(전용면적 59)이 보증금 1억에 월세 380만 원에 계약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한남더힐을 매매한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계약으로 입주했다고 한. 방탄소년단 외에도 이승철, 안성기, 한효주 등이 거주하고 있다. 최근 추자현이 이 아파트를 매입하기도 했는데, 이외에도 많은 재계.정계 인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철저한 보안과 관리 등으로 사생활 보호가 뛰어나기에 이곳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남더힐과 함께 비싼 아파트로 꼽히는 서울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에는 빅뱅 지드래곤, 김수현, 한예슬 등의 스타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아인 또한 이곳에 살기도 했다. 평수는 50(전용면적 168.37)부터 82(전용면적 271.83)까지 있다. 50평형의 현재 시세는 약 35~38억 원 정도라고 합니다. 분양 당시 약 31억 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시세 차익도 볼 수 있다.

이들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강남이 아닌 한남동, 성수동 등으로 이동하고 있다. 강남은 이미 오래전 개발을 시작해 현재는 일정 수준에 이른 상태다. 다만 성수동은 뜨고 있는 부촌으로 개발 가능성이 크다. 갤러리아 포레, 트리마제에 이어 아크로 서울포레스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 공인중개사는 성수동 등은 현재 개발이 계속 이뤄지고 있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등의 신축 공사가 끝나고 분양이 되면 주변 집값 또한 크게 오를 것이라며 미리 매입한 연예인들은 시세 차익도 볼 수 있다. 부동산 목적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파트가 아닌 다른 거주지를 택한 스타도 있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송송부부송중기-송혜교는 서울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을 택했다. 송중기는 결혼을 앞둔 201610, 100억 원에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사들인 단독주택 주위는 유명인사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보안과 치안이 철저한 데다, 조망권이 좋다고 한다.

▲ 방탄소년단 ⓒ 스포티비뉴스 한희재 기자

현금 부자로 통하는 래퍼 도끼는 독특하게도 호텔을 택했다. 도끼는 그동안 주상복합아파트의 방 6개짜리 복층 펜트하우스에서 살다. 그 집 또한 너무 좁아서 더 큰 곳으로 이사하게 됐다고 한다. 도끼가 택한 곳은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이다.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의 펜트하우스는 단 2개 밖에 없는데, 그 크기는 128(전용면적 425)이라고 한다. 하루 숙박비만 약 700만 원이라고 하는데, 물론 장기 투숙의 경우 어느 정도 할인이 이뤄졌을 가능성도 있다.

연예팀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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