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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운 버피, 11월 20일 해병대 입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7년 11월 20일 14:11
▲ 매드타운 버피. 사진|인스타그램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매드타운 멤버 버피가 해병대에 입대했다.

버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버피가 팬들에게 경례를 하는 모습이다.

버피는 최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입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2017년 11월 20일부로 대한민국 해병대에 입대하게 됐습니다"라고 입대 계획을 밝히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매드타운은 2014년 9월 소속사 제이튠캠프에서 데뷔했다. 약 2년 4개월간 활동해 두각을 나타내나 싶더니, 제이튠캠프가 폐업 절차를 밟아 GNI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당시 신생 회사 GNI 엔터테인먼트는 매드타운의 연예계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고, GNI 엔터테인먼트 모기업인 GNI 그룹의 대표 A 씨가 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돼 멤버들은 반 강제적으로 활동을 중단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최근에는 소속사 GNI 그룹에 전속계약 해지 소속을 제기해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한 바 있다.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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