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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소영, '해피시스터즈' 출연…악녀 활약 예고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7년 11월 14일 18:11
▲ 반소영. 제공|와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반소영이 '해피시스터즈'에 출연한다.

반소영 소속사 와호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반소영이 SBS 새 일일 드라마 '해피시스터즈'(극본 한영미, 연출 고흥식)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해피시스터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이 아름답고 치열한 사랑을 통해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반소영은 극 중 조화영을 연기한다. 

조화영은 미모와 재능을 겸비한 커리어우먼이며, 조강지처 윤예은(심이영 분)의 남편이자 성공한 젊은 사업가인 이진섭(강서준 분)을 유혹하고 차지하려는 비서이자 악녀다. 극 중에서 대립과 갈등의 중심에 서있는 인물인 만큼 심이영과 연기 대결을 통해 안방극장을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반소영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를 졸업하고 드라마 '아이 엠 샘' '공주의 남자' 등에서 다양한 인물을 소화했다. 또 영화 '협녀, 칼의 기억' '간첩'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청년경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해피시스터즈'는 '달콤한 원수' 후속으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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