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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12월 14일 국내 개봉 확정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7년 11월 14일 18:11
▲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스틸. 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지었따.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국내 개봉은 12월 14일로, 이는 북미를 포함해 전 세계 동시 개봉하는 일정이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시작한지 40년이 되는 올해 개봉해 더욱 특별한 이번 작품은 시리즈 사상 가장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작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 최고의 흥행을 이뤄낸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시나리오를 읽고 자신이 연출을 맡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했다고 극찬할 정도로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예고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충격적인결말에 대한 열쇠를 쥔 세 인물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번 영화에서 선과 악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세 사람의 운명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전 세계적인 기대에 부응하는 더욱 거대한 스케일과 격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국내에서만 1천만 뷰, 전 세계에서 1억 2천 만 뷰 이상의 기록적인 조회수를 기록한 메인 예고편을 통해 공개한 거대하고 치열한 전쟁 신은 스토리뿐만 아니라 새로운 볼거리에 대한 기대까지 높였다.

여기에 이제껏 알지 못했던 자신의 새로운 힘을 발견하게 되는 레이를 비롯해 핀, 포 그리고 루크 스카이워커와 악의 세력인 스노크, 카일로 렌이 이번에는 얼마나 대단한 활약과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크다.

한편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는 비밀의 열쇠를 쥔 히로인 레이를 필두로 핀, 포 등 새로운 세대가 중심이 돼 거대한 운명을 결정지을 빛과 어둠, 선과 악의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내달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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