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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과 함께' 차태현, 자홍 역 맡을 운명

김소라 PD ksr@spotvnews.co.kr 2017년 11월 14일 15:11

[스포티비스타=김소라 PD] 14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신과 함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용화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인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가 참석했다.

‘신과 함께’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는 오는 12월 20일 개봉한다.
▲ 차태현 ⓒ 스포티비스타 영상 캡처

김소라 PD ksr@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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