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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 경주 한정식에 반했다?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2017년 09월 12일 17:09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 친구들과 경주의 한정식집을 찾았다. 제공|MBC 에브리원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 친구들과 경주의 유명한 한정식 집을 찾았다.

14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은 친구들에게 제대로 된 한정식을 맛보여 주기 위해 경주의 한식당을 방문한다.

식당에 도착한 이들은 한옥으로 된 음식집의 모습에 놀라며, 소박하지만 단아한 매력을 지닌 한국 전통 한옥에 대해 연신 감탄했다.

마리오는 끊임없이 나오는 한정식 코스요리를 보곤 “미쳤어, 나 이미 사진 다 찍었는데?”라 며 계속해서 나오는 요리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 식사예절을 책으로 배운 독일 친구들에게 다니엘은 실생활에서 쓰이는 예절을 하나하나 설명해주며 다니엘 투어 가이드의 면모를 드러냈다.

식사 후 나오는 오미자차를 맛본 친구들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거 술이지?”라고 말해 다니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독일 친구들의 경주 한정식 체험기는 14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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