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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장우혁·김가영, '남사친·여사친'이 만들어낸 해프닝으로 일단락

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2017년 09월 01일 14:09

▲ 장우혁(왼쪽)-김가영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한희재 기자, 김가영 SNS
[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의 열애설이 '친해서 생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1일 오전 장우혁이 김가영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장우혁의 집 근처 강남구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한다고 보도했다.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주 만나지 않지만,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장우혁의 소속사 관계자는 "친한 친구 사이"라며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열애 보도 이후 불과 1시간여 만에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사이로 선을 그은 것이다.

한국 나이로 40세, 혼기가 찬 장우혁의 열애설이 그저 친구사이의 해프닝으로 마무리된 상황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지자 일부 팬들은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스타들의 열애설이 '남사친', '여사친' 해프닝으로 끝나는 경우는 흔하다. 앞서 가수 박보람과 서사무엘, 방송인 전현무와 개그우먼 김지민도 마찬가지였다. 모두 친한 사이라서 생긴 오해로 마무리됐다.

한편, 김가영 아나운서는 KBS 미디어에서 일하고 있다. OBS 기상캐스터, 포항 MBC 아나운서로도 활동한 바 있다. 장우혁은 지난 1996년 H.O.T.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토니안 이재원과 JTL로 활동했다.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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