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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영화] '덩케르크'-'47미터'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2017년 07월 22일 10:07
▲ 영화 '덩케르크'-'47미터' 포스터. 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번주(7월 17일) 개봉 영화 중 주말에 볼만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 ‘덩케르크’(Dunkirk)

줄거리: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명의 영국군가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탈출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실제 사건을 다룬 이 작품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특정 주인공보다는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실제 작전을 사실처럼 만들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개개인에게 감정 이입을 하며 영화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반대로 그 누구에게도 감정 이입을 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누구와 함께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야 할지 헷갈린다는 평도 있다.

출연: 핀 화이트헤드, 마크 라이런스, 톰 하디, 아뉴린 바나드 등.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급: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6분. 개봉: 7월 20일. 별점: ★★★

◆ ‘47미터’ 47 Meters Down)

줄거리: 리사와 케이트는 멕시코 태평양 연안에서 휴가를 즐긴다. 남자친구와 이별한 리사를 위해 케이트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하고, 그 때 익스트림 스포츠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를 알게 된다. 케이트의 간곡한 부탁으로 리사는 함께 상어 체험을 한다. 하지만 기게 고장으로 두 사람은 심해 47미터 아래로 추락한다. 식인 상어들은 두 사람이 들어 있는 케이지 주변을 맴돌고, 상소 탱크에는 20분을 버틸 수 있는 산소아 남아 있다. 리사와 케이트는 서로를 의지하며 탈출을 위해 목숨을 걸고 상어 무리 사이를 오간다. 여름이면 등장하는 식인 상어 스토리를 가진 작품이다. 스릴러 작품으로 관객들이 쉽게 따라 올 수 있게 힌트를 던진다. 더운 여름에 가볍게 즐릴 수 있다.

출연: 맨디 무어, 클레어 홀트, 메튜 모딘, 크리스 J. 존슨, 야니 젤먼 등. 감독: 조하네스 로버츠.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89분. 개봉: 7월 19일. 별점: ★★☆

◆ 7월 10일주 개봉 영화 보기

◆ 7월 3일주 개봉 영화 보기

◆ 6월 26일주 개봉 영화 보기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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