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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S] 김민교, 웃음기 지우니 '천생 배우'

이호영 인턴기자 lhy@spotvnews.co.kr 2017년 06월 26일 16:06

▲ 김민교. 제공|여성중앙
[스포티비스타=이호영 인턴기자] 배우 김민교의 내추럴 감성을 담은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민교는 평소의 유쾌한 모습을 지우고 웃음기를 싹 뺀 자세로 최근 여성 중앙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김민교는 흐드러뜨린 헤어와 심플한 색감의 티셔츠, 청청 패션 등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한 모습이다. 특히 자연스러운 무드와 포즈 속에서 담아낸 특유의 진지한 눈빛을 통해 배우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 김민교. 제공|여성중앙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신념과 고충,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성격 상 뭐 하나에 꽂히면 굉장히 깊게 파는 스타일이다. 연기로 승부를 걸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월등히 잘하려면 미쳐야겠다고 생각했다. 학교 때 '밑바닥에서'라는 작품을 했는데, 밑바닥 생활을 실감나게 표현하려고 3개월 동안 옷 한 벌로 지냈다. 늘 바닥에 앉고, 노숙자 아저씨들과 함께 자기도 했다"며 연기 열정을 전했다.

영화 '머니백'(감독 허준형)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민교의 화보 및 인터뷰는 여성중앙 7월호에 게재된다.


이호영 인턴기자 lh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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