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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유재석과 개콘…루머의 중심 AOA 초아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2017년 05월 20일 07:05
▲ 초아.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유재석
유재석이 KBS2 '개그콘서트' 900회 잔치에 나갔다가 곤욕을 치렀습니다. 초대받지 못한 손님들의 성토 때문이었는데요. 먼저 '옥동자' 정종철이 "900회라며 '개콘'과 관계없는 연예인들 불러다 잔치하고 그들에게 감사할 게 아니라 지금까지 버틴 후배 개그맨들께 감사하기 바란다"는 SNS 글에서 시작됐습니다. 여기에 '세바스찬'으로 인기를 모았던 임혁필이 논란을 키웠다. 정종철의 글에 "이런 게 하루 이틀이냐. 개콘이랑 아무 관계 없는 유재석만 나오고"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 때문에 제작진 요청을 받고 바쁜 시간 쪼개 축사를 해준 유재석이 무슨 잘못이냐는 소리가 커졌는데요. 어찌됐든 개콘 900회 논란에 가장 자주 거론되는 이름이 유재석이었습니다.

★초아
AOA의 초아가 잠적설에 이어 열애설까지 잇따라 루머의 중심에 섰습니다. 열애설은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 불거졌습니다. 가수와 팬이었던 사이에서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문인데요. 이 대표는 나진산업의 e스포츠 게임단을 이끌기도 했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이 대표와 친분이 있고, 초아까지 소개시켜준 것으로 알려져 때아닌 불똥을 맞았습니다. 초아 측은 "거론된 분은 지인일 뿐이며 교제는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짧지만 열애설의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에이핑크
걸 그룹 에이핑크가 악플러 처벌을 위한 칼을 빼 들었습니다.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모욕죄, 협박죄,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등의 혐의 등으로 일부 네티즌에 대한 고소장을 냈습니다. 강경 대응의 배경으로 이들은 "협박죄 및 성폭법 위반의 단순한 모욕죄로 치부하기에는 그 정도가 지나쳤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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