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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조현아 "박용인 결혼·육아 지켜봤다…결혼 늦게할 것"

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2017년 05월 19일 16:05

▲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결혼을 늦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제공|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문지훈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결혼을 늦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싱글 '혼자' 발매 쇼케이스에서 지난해 결혼한 멤버 박용인을 언급했다. 박용인은 지난해 결혼했으며 올해 초 아이 아버지가 됐다. 

조현아는 "박용인 씨가 결혼하고 아이 낳고, 육아하는 과정을 지켜봤다. 나는 최대한 늦게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은 현실이라고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어 "박용인 씨가 행복해보이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결혼을) 늦게 하겠다는 소망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박용인은 "유부남도 가끔 혼자 있고 싶다. 그런 시간에 '혼자'를 들으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신곡 '혼자'에는 외로운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가사가 담겼다. 조현아가 작사, 작곡했으며 멤버 전체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1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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