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나. 제공|DHC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가수겸 배우 나나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인정 받아 DHC와 4년 연속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나나와 브랜드가 윈윈하며 함께가는 대표적 사례다.

28일 DHC는 "애프터스쿨 나나를 2014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DHC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얼굴과 이너테라피 제품과 어울리는 건강한 이미지를 모두 지니고 있는 나나와 함께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나나와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DHC 마케팅 관계자는 “DHC는 나나의 깨끗한 피부와 자신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DHC의 브랜드 콘셉트와 가장 부합해 4년 연속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며 “나나와 함께 올해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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