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영화] 재난 영화 '판도라-뮤지컬 영화 '라라랜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번주(12월 5일 주) 개봉 영화 중 주말에 볼만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줄거리: 어린시절부터 원전을 보고 자라온 재혁(김남길 분). 세월이 흘러 재혁은 그 곳에서 일을 하며 살아간다. 동네에서 식당을 하는 엄마 석여사(김영애 분)와 형수님 정혜(문정희 분), 그리고
조카와 함께 사는 재혁은 틈만 나면 마을을 떠날 생각만 한다. 그러던 어느날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이
발생하고, 이어 원자력 폭발 사고까지 벌어진다. 정부는 이런
사실을 숨기기 바쁘고,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방사능 유출의 공포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을 막기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인다. 4년 전 기획된 ‘판도라’는 국내 최초로 원전 재난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연가시’를 연출한
박정우 감독의 신작이다. (관련리뷰)
출연: 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김주현, 김명민(특별출연). 감독: 박정우.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36분. 개봉: 12월 7일. 별점: ★★★☆

줄거리: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은 크리스마스 시즌, 피아노 치기 일자리를 구하지만, 주인이 요구한 연주는 하지 않아 해고를 당한다.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분)는 그날 역시 오디션에서 떨어졌고, 우연히 찾은 가게에서 세바스찬의 연주를 듣는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인생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위플래쉬’를
연출한 아이엔 차젤레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가 공개된 후 로튼토마토 신선도 96%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언론과 관객들의 극찬이 쏟아진 작품이다.
출연: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J.K. 시몬스, 존 레전드 . 감독: 다이엔 차젤레.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27분. 개봉: 12월 7일. 별점: ★★★★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