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영화] '스플릿'-'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위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번주 개봉작 중 주말에 볼만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 ‘스플릿’
줄거리: 국가대표 볼링선수였던 철종(유지태
분)은 불운의 사고로 인해 가족을 잃고 선수 자격을 박탈 당한다. 이후
낮에는 가짜 석유 판매원으로, 밤에는 도박 볼링선수로 생활한다. 우연히
볼링장에서 특이한 투구 폼으로 스트라이크를 치는 영훈(이다윗 분)을
발견하고, 생계형 브로커 희진(이정현 분)과 함께 엉훈을 도박 볼링의 세계로 끌어 들인다. 완벽한 호흡으로
승승장구하던 그 때, 철종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적대적인 관계 두꺼비(정성화
분)가 다른 계획을 꾸미며 철종을 위기로 몰아 넣는다. 국내
영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볼링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이다윗의 자폐 성향을 지닌 볼링 천재 연기가 압권이다.
출연: 유지태, 이정현, 이닷윗, 정성화. 감독: 최국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21분. 별점: ★★★

◆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출연: 사토 타케루, 미야자키 아오이. 감독: 나가이 아키라. 원작: 가와무라 겐키('늑대아이').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3분. 별점: ★★★

◆ ‘위자: 저주의 시작’
출연: 엘리자베스 리저, 애너리즈
바쏘, 룰루 윌슨. 감독:
마이크 플래너건. 장르: 공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99분. 별점: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