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영화] '라이프'-'어느날'-'시간위의 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이번주(4월 3일) 개봉 영화 중 주말에 볼만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 ‘라이프’(Life)
줄거리: 6명의 우주인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발견한다. 지구는 우주 생명체
발견에 들떴지만, 그 생명체는 가장 위험한 존재가 된다. 우주에서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이다. 우주 생명체는 순식간에 인류를 위협하는 지능과 능력으로 진화하고, 70억 인류를 구하기 위해 6인의 우주인은 목숨을 건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출연: 제이크 질렌할, 레베카 퍼거슨, 라이언
레이놀즈 등. 감독: 다니엘 에스피노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3분. 개봉: 4월 5일. 별점: ★★☆
◆ ‘어느날’(Oneday)
줄거리: 강수는 아내를 잃은 후 의미없는 나날을 보낸다. 삶의 의욕도, 의지도 없다. 보험회사에 다니던 강수는 직장에서 한 사건의 조사를
맡게 되고, 혼수상태에 빠진 미소를 만난다. 미소을 찾아
둘러보는데, 한 여자가 자신에게 말을 걸고, 그 여자가 미소의
영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처음에는 놀랐지만, 점차 미소와
소통을 하고, 자신의 상처를 들여다 본다. 그리고 상처를
치유 받는다. 이윤기 감독의 신작으로 자연스러운 김남길과 천우희의 연기가 편안함을 전한다. (관련리뷰)
출연: 김남길, 천우희 등. 감독: 이윤기.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14분. 개봉: 4월 5일. 별점: ★★☆
◆ ‘시간위의
집’(House of the Disappeared)
줄거리: 재혼 한 미희는 가정생활이 행복하진 않다. 경찰인 남편은 바람을
피우고 되려 화까지 낸다. 그런 미희에게 유일한 희망은 두 아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집에서 살해를 당했고, 미희의 눈 앞에서 아들 마저 사라졌다. 하지만 경찰은 미희를 유일한 범인으로 지목했고, 30년 형을 받는다. 25년 후, 후두암 말기로 출소한 미희는 오로지 아들을 찾기 위해
그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날의 진실과 마주한다. 스릴러
같지만 들여다보면 모성애가 담긴 작품이다. 김윤진 원톱 영화로 25년의
세월을 연기했다. (관련리뷰)
출연: 김윤진, 조재윤, 옥택연
등. 감독: 임대웅.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0분. 개봉: 4월 5일. 별점: ★★☆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